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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화폐의 전쟁’ 저자, 코로나 이후 경제 전망

신 대공황/제임스 리카즈/RHK


‘화폐의 전쟁’ 등을 쓴 저자가 코로나19 이후 경제를 전망했다. 저자는 2020년 이후 경제는 1930년대 대공황을 뛰어넘는 ‘신 대공황’에 진입했다고 본다. 화폐유통속도를 경시한 재정 지출은 위기를 막기 미흡했고, 고도성장을 지속해도 경제를 구제하긴 쉽지 않다고 진단한다. 이정미 옮김, 360쪽,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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