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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지원 ‘더불어 상생대출’ 포스코건설, 프로그램 확대

포스코건설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더불어 상생대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상생대출은 협력사들이 포스코건설과의 계약관계를 근거로 보증서를 발급받아 담보 제공 없이 대출받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포스코건설은 대출 금융기관을 기존 신한은행이 이어 하나은행으로 확대하고, 계약금의 40%였던 대출한도도 50%까지 늘렸다.

이택현 기자 alle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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