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한 대가 15일 경기도 수원 영통구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서 설 연휴 후 쏟아져 나온 스티로폼을 정리하고 있다. 일회용품 쓰레기가 늘어나면서 환경부는 내년 6월부터 전국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실시하고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