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행 중 담뱃불… 폭탄이 된 부탄가스


22일 광주 서구의 한 도로에서 포드 익스플로러 SUV 차량이 주행 중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처참하게 부서져 있다. 사고는 30대 운전자가 휴대용 부탄가스 10여개를 싣고 가다 담뱃불을 붙이는 순간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 동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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