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눅 13:34)

O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but you were not willing!(Luke 13:34)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고 예배가 죽어버리고, 말씀이 죽은 예루살렘은 황무하고 몰락하여 무너진 성이 됐습니다. 실제로 이 예언이 있고 나서 채 40년이 되기 전에 예루살렘은 돌 두 개도 겹쳐 놓이지 않는 황폐한 도시가 돼버렸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릴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지금 이 기회를 붙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믿음의 성도와 공동체의 기반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심충열 목사(서울 광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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