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총 “코로나 피해 업종 고용안정보장하라”


김동명(앞줄 왼쪽) 한국노총 위원장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에서 열린 '코로나19 고용 한파 업종에 대한 고용안정보장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노총은 코로나19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되지 못한 노선버스운송업 등에 대한 정부 보호 대책을 요구했다.

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