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한 달여 앞둔 25일 서울 송파구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 마련된 투·개표 체험장에서 키자니아 캐릭터 투표를 하고 있다. 투·개표 체험장은 3월 2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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