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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등교를 앞둔 28일 초등학교에 곧 입학하는 어린이가 엄마, 동생과 함께 서울 종로구의 한 문구점에서 학용품을 고르고 있다. 교육 당국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 서울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 2학년은 매일 등교할 수 있도록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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