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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혼돈의 미얀마… “경찰 발포로 최소 7명 숨져”


미얀마 경찰이 28일(현지시간) 양곤에서 쿠데타 항의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하고 있다. 이날 경찰 발포로 최대 도시 양곤에서 첫 사망자가 나오는 등 미얀마 전역에서 최소 7명이 숨졌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쿠데타 항의 시위가 4주째 접어든 가운데 최대 유혈 사태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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