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원도엔 폭설… 남녘엔 봄기운


3월의 첫날인 1일 남도와 강원도 산간 지역의 표정은 완전히 달랐다. 전남 구례군 신동면 반곡마을에선 상춘객들이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봄의 전령사 산수유꽃을 만끽했다.


반면 강원도 산간과 동해안에는 폭설이 쏟아지면서 차량이 미시령 동서 관통도로에서 발이 묶여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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