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Hebrews 4:12)

성경을 읽고 난 후 성경책을 덮으며 불현듯 생각난 말씀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지만, 하나님 말씀 속에 나타난 크고 놀라운 뜻과 비밀들을 신뢰하지 않고 성경책을 덮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신뢰를 넘어 믿음으로 말씀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서 행함으로 나타내어지길 원합니다.

이정재 목사(홍대청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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