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 지체가 됨이라.”(에베소서 4:25)

“So then, putting away falsehood, let all of us speak the truth to our neighbors, for we are members of one another!”(Ephesians 4:25)

바울의 시대에도 거짓이 많았나 봅니다. 거짓으로 상처를 주고 속이고, 그것으로 인해 아파하고 분노하고 서로 미워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에 바울은 걱정과 염려가 많았습니다. 이런 상황이 비단 그때의 일만은 아닙니다. 오늘날 우리 시대 역시 거짓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 서로 얼마나 많은 아픔을 겪습니까. 서로 사랑하라는 가장 큰 계명을 기억할 때입니다. 이 계명을 마음에 새기며 오늘의 세상과 하나님 나라, 사회와 교회, 너와 나의 모습을 잘 들여다보길 소망합니다. 거짓을 버리고 이웃과 함께 참 지체가 되길 소원합니다.

이정재 목사(홍대청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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