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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한숨에서 웃음으로


사람들이 북적이며 웃음으로 가득했던 서울 명동 거리엔 한숨만이 남아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명동 거리 곳곳에 휴업과 폐업을 알리는 게시물이 붙어 있습니다. 언제쯤 우리는 다시 서로의 웃음을 보며 대화를 할 수 있을까요. 올해에는 우리 모두 ‘힘듦’을 털어버렸으면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입가에 웃음이 되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사진·글=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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