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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코로나가 가르쳐 준 소중함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에 대한 공포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덮쳐 뿌옇게 된 하늘은 마음마저 갑갑하게 만듭니다. 인천 송도 앞바다에서 푸른 하늘 위로 떠도는 갈매기를 바라보니 마스크 없이 시원한 바다 내음을 즐기던 일상이 그리워집니다. 그동안 우리가 누렸던 단조로운 일상이 바로 행복이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습니다.

사진·글=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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