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제11회 신춘문예 신앙시 당선작 발표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주최, 한국문인선교회 주관


한국문인선교회(회장 김연수)가 주관하고 국민일보와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이사장 채의숭 목사·회장 김소엽 권사)가 공동 주최한 ‘국민일보 제11회 신춘문예 신앙시’ 공모에서 이경은의 ‘어머니의 무릎’이 대상 없는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1~2월, 지난 2월 세 달간 진행된 신앙시 공모에는 국내외 500여명이 4800여편의 작품을 제출했다. 50편을 선정한 예심은 지난 9일, 2차 본심은 지난 12일 진행됐다.

심사위원들은 ‘어머니의 무릎’을 대상 없는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우수상 수상작은 이희경의 ‘허수아비’ 김태호의 ‘붉은 흙’ 이석재의 ‘미역’이다. 당선자들은 오랜 기간 시나 글을 써온 이들이다.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자는 등단 시인으로 예우한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율곡로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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