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국민일보 문서선교 동참… ‘국민일보 보내기’ 후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복음 실은 종합일간지’ 국민일보 보내기 운동에 동참했다.

기하성 총무 엄진용 수원 제일좋은교회 목사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과 만나 기하성 총회 이름으로 1년간 국민일보 보내기 100부 후원을 약정했다(사진). 1800만원 상당이다. 이번에 후원한 국민일보는 농어촌 미자립교회와 군부대, 교도소 등에 전달돼 문서선교에 활용된다.

엄 목사는 “세상의 소식과 예수 복음을 함께 담은 국민일보가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많이 전달돼 문서선교의 역할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면서 “국민일보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며 기하성 총회 차원에서 앞장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변 사장은 “국민일보의 문서선교 사역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예수 복음을 신문에 담아 땅끝까지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임보혁 기자 bosse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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