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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천안함 폭침 11주기를 맞은 날입니다.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을 찾은 한 어린이가 실제 해상 경계 때 착용한 철모 등을 보고 느낀 점을 적고 있습니다. 천안함이 북한 잠수정의 어뢰 공격으로 침몰돼 46명의 젊은 용사가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아직도 그 슬픔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어선 안 될 것입니다.

사진·글=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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