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뮤직 100대 명반] (36) 함부영 <나의 노래> (2008)


마커스의 예배인도자로 잘 알려진 함부영은 200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아티스트다. 앨범 ‘나의 노래’를 통해 예배 곡을 넘어 확장된 신앙의 삶을 노래한다. 이 앨범은 어느 한 곡도 제칠 수 없을 정도로 그 완성도가 출중하다. 특히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앨범으로 추천하고 싶다. ‘나의 노래’ ‘시작해 봐’ ‘동행’ 등 수록곡들은 들으면 들을수록 우리 영혼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 잊고 있다가 다시 꺼내 들어보면 노랫말과 멜로디가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우리의 옛 추억과 첫 신앙을 회복시켜 주는 함부영의 목소리가 어찌나 힘이 되는지.(김지수 벅스 CCM DJ)

한줄평 ▶ 새로운 힘이 필요할 때 두고두고 꺼내 듣게 되는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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