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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천을 찾은 직장인들이 물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무릎까지 올린 바짓단과 살포시 놓인 구두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부쩍 높아진 기온에 짜증이 늘어가는 요즘,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도심 속 청계천에서 잠시 쉬어가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글=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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