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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찍 집으로… 저무는 페더러 시대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16일 독일 할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노벤티 오픈 단식 16강전에서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에 1대 2로 역전패한 뒤 얼굴을 감싸쥐고 있다. 두 차례 무릎 수술을 받고 복귀한 페더러는 이달 초 프랑스오픈 16강을 앞두고 몸 상태 회복이 느리다는 이유로 기권했다. 잔디 코트에서 열리는 윔블던 준비에 매진하려는 계획이었지만, 이날 올해 첫 잔디 코트 대회에서 16강 탈락하며 윔블던 우승 전망도 어두워졌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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