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노사 ‘코로나 극복’ 사랑의 헌혈캠페인


우리금융그룹은 2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에서 ‘제16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사진 가운데)과 권광석 우리은행장, 박필준 우리은행 노조위원장은 이날 행사 직후 헌혈 버스를 찾아 직접 헌혈에 참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임직원들은 오는 30일까지 헌혈의 집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을 실시하고 헌혈증을 기부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 사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캠페인을 열었다”고 말했다.

김지훈 기자 germa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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