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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6강서 날아간 유로… 주장 완장 내던진 호날두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라카르투하에서 열린 유로2020 16강전에서 벨기에에 0대 1로 패배해 탈락이 확정되자 주장 완장을 내던지며 탄식하고 있다. 36세인 호날두에겐 이번이 선수로 뛰는 마지막 유로 대회일 수 있다. 역대 최다인 호날두의 대회 통산 14골 기록도 이번 대회를 끝으로 마감할 가능성이 커졌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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