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퓰너 미 헤리티지재단 회장과 만찬


한화그룹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30일 저녁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에드윈 퓰너 미국 헤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회장과 만찬을 갖고 코로나19 이후 한·미 공존과 번영, 한·미 우호관계 증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퓰너 회장이 국내 컨퍼런스 참가를 위해 방한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한화생명 경제분석실장 황진우 전무와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도 배석했다.

김 회장과 퓰너 회장은 1980년대 초반부터 교류하며 한·미 현안, 국제 정치·경제 질서 등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나눠왔다.

김지애 기자 amo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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