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포토] 국민의힘 신임 대변인에 ‘90년대생’ 임승호·양준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양준우·임승호 대변인, 신인규 상근부대변인(오른쪽부터)과 함께 5일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 2위에 오른 임승호 양준우 대변인은 1990년대생으로 30대 당대표에 이어 또 한번 세대 반란을 일으켰다는 평을 받았다.

국회사진기자단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