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관리·솔루션 제공… 소상공인 걱정 해결

LGU+ ‘우리가게패키지’ 선봬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요식업계 소상공인을 위해 ‘U+우리가게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결제안심인터넷을 기본으로 지능형 CCTV, 인터넷 전화 등의 상품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배달, 방역 등 본업 외 업무가 늘어난 소상공인을 위해 매장 경영을 지원하는 9가지 솔루션을 패키지에 포함했다. 결제안심인터넷에 가입하면 각 분야 선도 기업과 제휴해 마련한 솔루션을 최대 12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원격으로 주방 안전과 청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매장안심형 CCTV’도 선보였다. 360도 조절이 가능한 특수카메라와 최대 5배줌 가변초점 카메라로 사각지대 없이 매장을 관리할 수 있다. 우선 제휴를 맺은 더본코리아 270개 매장과 도미노피자 108개 매장에 매장안심형 CCTV가 설치된다.

인터넷 전화도 개선했다. 소상공인의 경우 통화연결음·발신자표시·착신전화 등 3종의 부가서비스와 코로나19 방역에 활용하는 ‘080 방문출입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된다.

양한주 기자 1week@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