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뚜기 13년4개월만에 라면값 인상


오뚜기는 진라면 가격을 684원에서 770원으로 12.6% 인상하는 등 주요 라면 가격을 평균 11.9%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뚜기의 라면 가격 인상은 13년 4개월 만이다. 소비자가 이날 대형마트 매대에서 진라면을 집어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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