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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 철벽수비’ 도쿄올림픽 대한민국선수단 日 도착


여자 체조 국가대표 여서정(가운데) 등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일본 나리타공항 입국장에 들어서며 마스크 너머로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한국 선수단은 이날 코로나19 검사 등 관련 입국 절차를 거쳐 선수촌에 곧장 입촌했다. 29개 종목 선수 232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개막식 전날인 22일 남자 축구 뉴질랜드전부터 경기 일정을 시작한다. 도쿄=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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