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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외부 활동이 줄고 집콕 생활이 이어지면서 확진자뿐 아니라 ‘확찐자’도 늘고 있습니다. 서울 양천구의 양천둘레길에 설치된 ‘뱃살 탈출구’라는 재미있는 조형물이 눈길을 끕니다. 한 시민이 자신의 나이에 맞는 30대 탈출구 앞에 섰습니다. 이 모습을 담아 글을 쓰고 있는 기자는 ‘어찌하오리!’ 쪽입니다. 코로나가 무척 밉습니다.

사진·글=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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