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우수고객에 원스톱 상담 서비스

삼성증권 ‘바로상담’


삼성증권이 디지털 우수고객 대상으로 내놓은 ‘바로상담’을 일반 고객에게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체험이벤트’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바로상담’은 오프라인에서 제공되던 PB상담 서비스를 디지털 우수고객에게 적용한 서비스다. 투자, 세무 관련 내용부터 공모주 신청방법 등 단순 업무처리까지 필요한 내용을 원스톱으로 상담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일반 고객에게도 9월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체험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상담 내용을 분석한 결과 ‘해외주식’이 21.8%로 가장 많았다. 특히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등 전문 영역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았다. 김홍노 삼성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장은 27일 “투자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신규투자자가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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