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부터 30세까지 자녀보험 특약 다양

삼성화재 ‘마이 리틀 파트너’


삼성화재는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 가능한 ‘마이 리틀 파트너’ 자녀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보험기간은 30년, 40년, 50년까지 선택할 수 있다. 만기 이후에도 자동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태아 때 가입하면 아토피 진단, 인공와우 이식수술 등의 특약을 신설했다. 질병입통원수술비 등 담보에서 선천성질환도 보장받을 수 있는 담보도 신설했다. 산모를 위해 임신성 당뇨, 태반조기박리 진단에 대해서도 각각 최대 30만원과 100만원을 보상한다.

새롭게 내놓은 납입면제 확장형 상품에 가입할 경우 갱신 이후에도 갱신 전 납입면제 혜택을 그대로 적용받는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태아부터 30세까지 자녀보험 가입을 원하는 다양한 고객을 위해 특약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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