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스포츠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오른쪽)이 28일 일본 지바 미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 준결승에서 독일 마튀아스 스차보를 공격하고 있다. 세계랭킹 1위인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독일을 45대 4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