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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 럭비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


한국 럭비 대표팀 이진규(아래)와 안드레진 코퀴야드가 28일 일본 도쿄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럭비 11-12위 결정전에서 일본의 세루 호세를 저지하고 있다. 한국은 일본에 19대 31로 패배했다. 럭비 불모지에서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에 오른 한국 대표팀은 12개 팀 중 12위로 첫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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