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요 2:19)

Jesus answered them, “Destroy this temple, and I will raise it again in three days”.(John 2:19)

주님이 피 흘려 세우신 교회는 주님이 주인 되시고, 주님만을 나타내며,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와 주님의 섬김을 나타내는 철저히 선교하는 교회였습니다. 또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해 힘 있게 세상으로 펼쳐 나가는 교회였습니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는 삶 속에서 먼저 예배의 삶이 됐고, 나 자신이 바로 교회이며 나를 통해 주님의 일하심과 주권과 은혜가 나타나는 교회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며 대화와 교제를 통해 모든 걸 주님께 맡기시길 바랍니다. 오직 믿음으로 주님과 하나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는 성전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임채근 목사(예수제자교회)

약력:울산대 공과대학 졸업,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기독교세계선교대학원 목회학 박사(D Min), 예수제자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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