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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동작구, 5色5길 사당권역 수강생 모집


‘평생학습도시’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5色5길 동작’사업 중 사당권역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5色5길 동작’은 동작구를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지역자원을 활용한 평생학습 교육사업이다. 올해 노량진권역-청년을 위한 학습과 휴식 관련 강좌, 수산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한 세일즈 외국어 강좌, 상도권역-실천하는 민주시민학교, 흑석권역-동작 둘레길을 활용한 역사문화 해설사 양성과정, 신대방권역-다문화 관련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8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는 사당권역-‘거리에서 만나는 예술 인문학’은 사당역 주변 지역공방을 활용한 문화예술 강좌로,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5개로 휴먼컬러(타고난 컬러를 통해 나의 기질 및 본질을 파악하기), 어른이를 위한 애착인형 만들기, 일상을 엮다-라탄공예, 보자기 아트(패브릭 아트),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가 있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강좌별 개강일 전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평생학습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이고, 수강료는 무료다. 재료비는 프로그램 별 최대 5만원이다. 수업은 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양방향 수업이다.

김재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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