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스포츠

[포토] 블로킹 앞에 두고 시원한 스파이크


에밀리 데이(왼쪽)가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애틀란틱 스테이션 코트에서 열린 미국 프로배구인협회(AVC) 골드 시리즈 애틀란타 오픈 비치발리볼 대회에서 크리시 존스의 블로킹을 뚫고 스파이크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선 존스-자나 무노 조가 데이-벳시 플린트 조에 세트 스코어 2대 0(24-22 21-19) 승리를 거뒀다.

AFP연합뉴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