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더 프레임’에 클림트 작품 선봬


삼성전자가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미술관과 손잡고 오스트리아 거장들의 작품을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더 프레임 75형 제품을 통해 벨베데레 미술관 대표작인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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