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상장지수펀드 4종 순자산 1조73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4종의 순자산이 지난 9일 기준 1조7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4종 시리즈는 ‘TIGER 반도체 ETF’, ‘TIGER 200 IT ETF’, ‘중국 반도체 ETF(Global X China Semiconductor ETF)’,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다. 국내 상장 ETF 3종만 합쳐도 순 자산이 1조5000억원 이상으로, 국내 기타 운용사의 반도체 및 IT 관련 ETF 순자산을 합한 수치(7754억원)보다 높다.

규모가 가장 큰 ‘TIGER 200 IT ETF’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코스피200 중 IT 종목에 분산 투자한다.

반도체 ETF 시리즈는 연금 상품으로 활용 가능하며 연금수령 시 3.3%~5.5% 저율 분리과세를 적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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