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가 29일 오가는 사람 하나 없이 텅 비어 있다. 영업을 중단한 가게 문에는 ‘살고 싶다’ ‘자영업자는 죄인이 아니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이태원의 공실률은 31.9%를 기록했다. 이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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