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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광현 22일 만의 선발 호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발투수 김광현이 3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가진 2021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경기 1회말에 역투하고 있다. 김광현은 22일 만에 선발로 복귀해 4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5회초 공격에서 대타와 교체됐다. 세인트루이스는 3대 4로 패배했지만, 적은 이닝을 소화한 김광현의 패전으로 기록되지 않았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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