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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오피니언 지면, 오늘부터 더 넓고 깊게… 국민일보가 더 풍성해집니다

‘국민논단’ 등 필진 교체… ‘슬기로운 금융’ 등 신설


국민일보가 이달부터 오피니언 지면의 새로운 필진, 새로운 칼럼과 함께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각계 전문가들이 예리한 시각으로 현안을 분석하는 ‘국민논단’(월요일자)에는 한국 사회의 성장기를 재해석한 ‘추월의 시대’ 공동 저자인 양승훈 경남대 교수가 새로 참여합니다.

유튜브 ‘경제 읽어주는 남자’로 유명한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과 김민호 한국개발연구원(KDI) 재정투자평가실장은 ‘경제시평’(화요일자)을 통해 다양한 이슈에 관한 깊이 있는 진단을 제공합니다.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등을 내놓은 밀레니얼 세대의 정지우 문화평론가는 고품격 문화 칼럼인 ‘청사초롱’(수요일자)에서 폭넓은 시선을 던져줍니다.

중후한 시각으로 사회 현상을 조망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여의도포럼’(목요일자)에는 참여정부 초대 노동부 장관을 지낸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이 합류합니다. 지난해 코로나19가 바꾼 강의실 풍경에 관한 에세이 ‘한 사회학자의 어떤 처음’을 펴낸 박길성 고려대 교수도 같은 코너에 참여합니다. 한국언론학회 종교와커뮤니케이션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박진규 서울여대 교수는 ‘바이블시론’(금요일자)을 통해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시사 문제를 짚어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칼럼은 지면을 더욱 풍성하게 합니다. 경제전문가인 안희욱 한국은행 자문역이 경제 현안을 놓고 독자와 소통하는 ‘슬기로운 금융’, 국내 최고 부동산전문가인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이 한국 사회의 부동산 문제를 해부하는 ‘부동산 더하기 곱하기’(이상 월요일자) 코너를 각각 연재합니다. 또 ‘과학의 쓸모’ 저자인 전승민 과학저술가가 다양한 과학기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사이언스&테크놀로지’(화요일자)는 맛깔나는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그동안 집필해주신 구정우 성균관대 교수,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 김영태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교통포럼 사무총장, 김영훈 연세대 교수, 박재완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신자은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신필균 복지국가여성연대 대표 겸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이사장, 안재빈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윤만호 EY한영 경영자문위원회 회장, 조용근 전 한국세무사회장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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