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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가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빌리진킹 내셔널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 US오픈 여자 단식 1라운드에서 체코의 마리 부즈코바의 서브를 받아치고 있다. 오사카는 33분 만에 부즈코바를 세트스코어 2대 0(6-4 6-1)으로 제압하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올해 프랑스오픈에서 기권하고 윔블던과 도쿄올림픽에서 부진했던 오사카는 지난해 우승했던 US오픈에서 2연패를 통한 부활을 노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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