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뮤직 100대 명반] (100) <끝> 전은주 <함께 있으니 괜찮아> (2016)


전은주는 함부영과 더불어 2000년대 대표적 여성 워십리더이다. 어노인팅의 ‘예배합니다’란 곡에서 감수성 짙은 워십리더로 혜성같이 등장했다. 솔로 앨범에서 전은주는 내밀하고 섬세한 가사와 곡을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의 자신의 역량을 확장한다. ‘나 너를 부른다’ ‘괜찮아’ ‘그린다 그립다’ ‘노래하고 싶어’ 등 10년간 모아온 자작곡들을 섬세한 연주와 함께 담았다. 하나님과 사람을 향한 섬세하고 아련한 감성을 잔잔한 보컬로 빚어낸다. 쉽지 않은 인생 여정을 보듬고 위로해주는 소중한 노래들로 ‘그래도 괜찮아’ 하며 우리네 어깨를 토닥여준다.(이윤창 뮤직 큐레이터)

한 줄 평 ▶ 워십리더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전은주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