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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판교채플서 ‘13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

경기도 성남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와 재단법인 큐티엠은 다음 달 25~28일 판교채플에서 ‘제13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12차례 진행한 이 세미나에는 전국 1000여개 교회, 2700여명의 목사와 사모,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가했다. 올해는 큐티와 오픈, 큐티와 스토리텔링 설교, 큐티와 구속사, 큐티와 공동체 등 다양한 주제로 큐티목회를 접목한 목회자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다. 큐티엠 관계자는 “세미나가 끝난 뒤엔 큐티목회를 사역에 접목할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도 마련했다”며 “원하는 교회엔 강사와 분야별 전문 사역자, 부도·실직·자녀고난 등 사례별 간증자를 파송해 ‘찾아가는 큐티집회’를 열어 준다”고 전했다. 세미나 모집인원은 200명이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

서윤경 기자 y27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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