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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EPL 뛰어든 황소, 첫 걸음에 일냈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FC의 황희찬이 12일(한국시간) 영국 왓포드 비커리지로드에서 왓포드 FC와 가진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38분 쐐기골을 넣은 뒤 두 팔 벌려 환호하고 있다. 이날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은 황희찬은 경기 후 1만1960명의 팬이 참가한 투표에서 62.2%의 득표율로 '킹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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