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인생이 곤할지라도 희망의 씨앗을 심으십시오”

조용기 목사 주요 설교 어록

국민일보DB

조용기 목사는 생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라는 말을 즐겨 썼다. 또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이루실 일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긍정의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나가자고 독려했다.

“꿈을 가슴에 품고 그 꿈이 이루어진 모습을 바라보며 늘 긍정적인 믿음의 선언을 할 때 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꿈을 가슴에 품으면 그 꿈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본 꿈을 입으로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꿈을 품고 그것을 바라보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을 보시고 그 소원을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꿈이 있는 인생을 사는 우리를 좋아하십니다.”(2018년 2월 4일 주일예배)

“꿈이라는 씨앗을 심으십시오. 아무리 인생이 힘들고 곤할지라도 꿈과 희망이라는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씨앗은 단단한 껍질을 뚫고, 자기 무게의 몇 백 배나 되는 흙을 뚫고 나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꿈이라는 씨앗도 엄청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꿈이라는 씨앗은 심으면 꿈이 꽃피고 열매 맺게 되는 것입니다. 꿈을 생각하고, 꿈이 이뤄질 줄 믿고, 꿈을 자꾸 이야기하고 자랑하면, 꿈이 자라기 시작하고, 열매를 맺게 됩니다.”(2018년 9월 2일 주일예배)

“하나님이 때리면 하나님을 끌어안아야 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2007년 12월 2일 주일예배)

“우리 신앙생활도 자꾸 넘어졌다 일어나고, 넘어지고, 또 일어나고를 반복합니다. 이를 통해야 온전한 신앙인에 이를 수 있습니다.”(2008년 1월 9일 수요 성경 강해)

“거꾸러뜨림을 당해봐야 부활을 주신 예수님을 체험할 수 있다.”(2008년 3월 9일 주일예배)

“이 세상살이는 천당 가는 준비를 하는 때입니다. 이 세상에서 얼마나 내가 신앙으로 성숙했는가에 따라 하늘나라의 영광과 상급, 거처하는 처지도 달라집니다.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겨야 합니다.”(2008년 3월 27일 수요 성경 강해)

“회개하면 구름이 젖혀지고 태양이 비취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쏟아지게 됩니다.”(2008년 6월 22일 주일예배)

“믿음과 말이 일치돼야 합니다. 눈에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 아무 소리도 안 들리며 손에 잡히는 것도 없고 내 앞길이 칠흑같이 어두울지라도 여러분 마음속에 믿음이 들어오면 (하나님의 능력을) 입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말에는 기적을 가져오는 창조적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2012년 7월 9일 순복음가족신문 ‘오늘의 가정예배’)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기 때문에 오늘도 우리에게 희망의 기적이 일어납니다.”(2020년 4월 19일 주일예배)

“말씀이 이뤄진 모습을 내 머릿속에 상상하고 꿈꿀 수 있어야 믿음이 활성화되고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뤄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때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반드시 응답이 다가올 때까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다 보면 어느 순간 마음속에 든 의심이 갑자기 안개처럼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생각되고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꿈으로 보이고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믿어지고 입에서 담대하게 말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납니다.”(2020년 6월 7일 주일예배)

“아무리 환경이 절망적이라고 할지라도 예수님을, 십자가를 바라보면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고난 속에서도 눈을 들어 내일 다가올 희망을 줄기차게 바라봐야 합니다. 이것이 참된 신앙입니다. 우리가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그 희망을 통해 우리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2020년 6월 28일 주일예배)

“여러분, 우리 인생에는 끝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살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일생 예수님을 잘 믿고 섬겨야 합니다.”(2020년 7월 19일 마지막 주일예배)



정리=임보혁 기자 bosse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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