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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외부인들이 본 나치독일의 실상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줄리아 보이드/페이퍼로드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전 히틀러 집권기 독일을 여행한 학생 정치가 예술가 언론인 학자 등의 기록을 통해 당시 외부인들이 독일을 어떻게 바라봤는가 알려준다. 대다수는 나치즘의 광기를 보지 못했으며 독일에 대한 호의를 유지했다. 공산주의를 두려워했고 유대인 혐오에 동조했다. 사람들은 실제보다 믿고 싶은 것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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