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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살이 낮에는 땅을 달구더니 밤이 되자 세상에 아름다운 노을을 선물합니다. 붉게 물든 서쪽 하늘부터 점점 보랏빛으로 바뀌는 모습은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줍니다. 이렇게 여름이 또 지나갑니다.

사진·글=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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