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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토론토 가을야구 꿈 지키는 레이의 역투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로비 레이가 1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가진 2021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 1회초에 힘을 실어 던진 공을 바라보고 있다. 토론토는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면서 삼진 13개를 잡아낸 레이의 역투에 힘입어 6대 3으로 승리하고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1위를 지켰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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