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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첫 제조업 R&D 지원센터 포스텍에 연다

2022년 개발자 아카데미도

2022년 포항 포스텍에서 개소하는 Apple Developer Academy와 제조업 R&D 지원센터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첨단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 제공

애플은 경북 포항시, 포스텍과 손잡고 제조업 R&D 지원 센터와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를 2022년 포스텍에 연다고 27일 밝혔다.

애플이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여는 제조업 R&D 지원센터는 전국의 제조 중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신 스마트 기술 및 친환경 기술에 대한 최첨단 트레이닝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의 첫 번째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는 iOS 앱 생태계에서 기업가, 개발자,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이 일자리를 얻고 또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9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19세 이상의 한국 거주자라면 학력이나 코딩 경력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 접수는 수개월 내 이뤄질 예정이다.

김준엽 기자 snoop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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