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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물류업 종사자 2만명에게 안전용품세트


현대글로비스는 물류업 종사자들의 사고 예방과 개인방역을 돕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전국 63곳의 화물터미널 이용자 및 15곳의 물류센터 종사자, 현대글로비스 소속 화물차 운전기사와 협력사 직원 등에게 안전용품세트를 제작해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울산과 부산의 물류업 종사자 1000여명에게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전국의 물류현장 관계자 1만9000여명에게는 택배 등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는 현대글로비스가 2015년부터 진행하는 ‘안전공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까지는 대형 화물차 운전기사 위주였으나 올해는 기타 물류업 종사자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김지애 기자 amo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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